자연의 가장 강렬한 순간 위에 세운
단단한 휴식
클리프비치는 을지재단의 오랜 시간 축적해온 신뢰와 철학이
'머묾'이라는 경험으로 확장된 프리미엄 스테이 브랜드입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자연 위에 머무는 공간
동호해변을 조망하는 오션뷰로 설계된 전망이 머묾의 경험을 완성합니다.
자연과 예술이 만나
머묾의 시간을
더욱 깊게 만드는 공간
프랑스 설치 작가 디디에르 피우자 파우스티노의 작품이 더해져,
바다 풍경 위에 예술적 긴장감과 깊이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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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비치의 모든 객실은
동호해변을 조망하는 오션뷰로 설계되었습니다.
절벽과 바다, 설악산의 흐름이 만나는 자리 위에
클리프비치는 전 객실 오션뷰로 설계된 머묾의 경험을 완성합니다.
머묾의 시간을
더욱 깊게 만드는 공간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클리프비치의 상징적 공간".
프랑스 설치 작가 디디에르 피우자 파우스티노의 작품이 더해져,
바다 풍경 위에 예술적 긴장감과 깊이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