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절벽에 부딪히는 순간,
빛과 바람이 교차하는 풍경 위에 클리프비치는 자리합니다.
클리프비치는 을지재단의 철학이 '머묾'이라는 경험으로 확장된 프리미엄 공간 브랜드입니다.
설악산의 능선과 동해의 수평선, 그리고 절벽 위 해안의 풍경을 품은 이곳에서 자연은 배경이 아닌 공간의 일부가 됩니다.
전 객실 오션뷰로 설계된 객실과 프라이빗 풀빌라, 자연과 예술이 연결된 다양한 공간 경험은 머무는 시간 자체를 더욱 깊고 특별하게 만듭니다.
자연의 가장 강렬한 순간 위에 세운 단단한 휴식.
클리프비치는 머무를수록 신뢰와 품격이 깊어지는 새로운 체류의 기준을 제안합니다.